9월, 가을 행사가 열려요
임실의 치즈와 와인, 그리고 보석같은 이야기가 함께하는 하루. 한정된 인원으로만 진행돼요.
임실의 치즈와 와인, 그리고 보석같은 이야기가 함께하는 하루. 한정된 인원으로만 진행돼요.

이 마을엔 11권의 사람책이 삽니다.
당신과 맞는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마을 주민이 직접 살아있는 한 권의 책 ‘휴먼북’이 되어, 방문한 가족과 삶과 경험을 나누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경험만 하는 여행을 넘어, 오래도록 기억될 사람의 이야기와 함께 맛보는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치즈부터 문화·관광, 반려동물 등. 저마다의 분야에서 쌓아온 특별한 이야기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예약·이용 방법
10명 이상 안내
마을 사람들
FAQ
먹고, 보고, 스쳐 지나가는 체험은 여행이 끝나면 금방 잊혀집니다. “치즈보다 더 깊은 것은 사람의 이야기”라는 질문에서 이야기마루는 시작됐습니다.
사람의 이야기 중심 휴먼북 문화체험, 사람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깊고 진한, 사람의 맛과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꾸밈없는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과 마음을 잇습니다.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이야기의 주체가 됩니다.
세대와 지역을 넘어 이어지는 감정의 다리가 됩니다.
임실의 고유한 문화와 공동체의 색을 지킵니다.
이야기를 다음 세대에게 문화유산으로 전합니다.
하나의 서가에서 다양한 휴먼북의 삶을 함께합니다.
마을 주민이 곧, 한 권의 이야기책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만날 수 있는 휴먼북들이에요.
이야기이웃의 진솔한 후기와, 현장을 함께한 운영진의 기록을 함께 모았습니다.
"낯선 어른과 이렇게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게 놀라웠어요. 아이도 저도 오래 기억할 것 같아요."
한 사람의 이야기에 다섯 사람이 몸을 기울였다 — 이진하 휴먼북과의 가을 정기행사에서.
"3대가 함께 갔는데, 할머니가 오히려 더 좋아하셨어요. 치즈보다 이야기가 진했습니다."
조기현 휴먼북의 농장 체험행사 — 밥상을 짓는 손끝의 이야기에 아이들의 눈이 반짝였다.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이 이어지는 경험, 이런 분들과 특히 잘 맞아요.
치즈보다 깊고 진한 것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당신의 이야기와 만날 한 사람을 이야기마루에서 펼쳐보세요.